이용후기

제목 : 캠프운악 갑질 대박!!

작성자 : 차주헌

작성일 : 2017-04-15 오전 10:11:33

일찍와도 텐트를 설치할수 없고 선착순이 무색할 만큼 대기해야만하고...새벽부터 일찍 캠핑장에 오는건 빈자리 텐트를 빨리 치고 힐링을 하려는 목적인데.... 여긴 뭐 시간에 맞춰 쳐야한다. 먼저온사람이 원하는곳을 선택하면 칠수가 없다.... 자리가 텅텅 비어 있어도 시간이 안되면 칠수없다는 ㅎㅎㅎ 정말 갑질 대박이네요..
처음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입소문 조금 탓다고...이지경이라니.... 작년에 기분좋은 기억을 가지고 올해 첫 캠핑을 다녀 왔는데... 정말 맘상하네요.... 어치피 이글도 지우겠지만 지네 홈피글이니 맘대로 지우겠죠...ㅋㅋ

여기 캠핑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런점을 고려하시고 이용하세요.... 전 아니올시다 ㅎㅎㅎ

댓글 (9)

조회수 (4568)

정의효 (2017-04-15 오후 10:30:50)
안녕하세요 캠프운악입니다.
먼저 이용에 불편을 느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아침 일찍 오셔서 빠르게 텐트를 설치하시고 힐링의 시간을 갖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하나, 기존의 이용객분들의 힐링 시간 또한 존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아침 일찍부터 텐트를 설치하실 경우 전일 이용객분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여 배려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런 이유로 전일 이용객분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퇴실 시간 이후 체크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프운악의 체크인 기준 시간은 오후 2시이며 전일 이용객분들의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 입니다.


감사합니다.
유희경 (2017-04-17 오후 10:19:19)
1박하는데 2시입실이라..음..그건 쩜..캠장 일찍 환해지는데~~7시부터 치겠다는것도 아니고..10시정도는 무난하지 않을까요? 다시 잘~~이야기가 되었으면 하네요..몰랐던 사실이라~급~놀라움이네요
권기욱 (2017-04-18 오전 7:25:37)
작년에 여러차례 캠프운악을 이용한 한사람으로 애정어린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우선 캠핑 2박을 하고싶은데 피치못하게 1박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대부분 캠퍼님들이 토욜 아침 일찍 가려하죠. 저또한 그렇구요.더군다나 선착순자리배정이라면 더욱 서두르겠죠. 그런데 토욜 아침에 서둘러갔는데 다른분들을 위해 2시부터 텐트를 치라고 하면 짐도 못풀고 세네시간을 보내야하고 점심도 따로 돈들여 외식을 해야하는 상황이 될거같아요. 이런 조치들이 전날 즉 금욜에 오신분들에게 피해?를 주지않기위해서라고
하시는데 지금 시점에보면 이번주 금욜부터 캠핑오시는 분들은 14팀 정도 이구 담주주말을 보면 금욜부터 오시는분은 세네팀정도로 보입니다.
다수의 캠퍼님들이 토욜에 오신다는거죠. 물론 그렇다고 다수를 위해 소수의 캠퍼님들은 피해를 받아도된다는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캠핑장에 왔는데 텐트를못치고 캠장을 배회?하며 캠장을 둘러보게보면 기존에 오신분들이 약간의 불쾌감을 느낄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제 생각엔 토욜 이른 아침이 아닌 오전경에 텐트친다고 불편해하실 캠퍼님들은 안계힐거같아요..그정도는 이해할수있구 그런 경험있는분들도 대부분이실거같아요.
그리고 2시부터 텐트를 친타면 빨리치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쩌다 캠을 다니시는분들은 텐트치고 셋팅하는데만 한두시간 정도 걸릴것입니다. 그럼정리하고 나면 한두시간쉬었다 저녁준비하고 그럼 밤이 됩니다. 자고 일어나서 아침 챙겨먹으면 짐을 다시 챙겨하구요. 결국 어쩌다 힐링하러간 캠핑은 텐트를치고 짐을 정리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오게되는상황이 됩니다. 대부분 아빠들의 몫이죠.

지난 겨울 장박기간중에 B사이트에 자리를 잡고 금욜 저녁에 간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토욜 오전에 팩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A 사이트에 사람들이 왔구나 했죠. 불편했다면 관계자한테 얘기했겠죠? 여기에 글쓸정도니까요.
그 시간이 대략 10시쯤 된거같구요. 물론사람들이 왔구나는 그전에 느꼈죠.

다들아시겠지만 캠프운악이 개인이 운영하는곳이 아니라 회사소유의 캠핑장입니다. 관리와 시설이 더 우수한 이유가 여기에 있겠죠. 그렇지만 회사방침이라는 이유로 일방통행만 하신다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모습이네요.
물론 모두를 만족시킬수없지만 다수가 이해할수있는 접점을 찾으실수있다 생각합니다.
구태욱 (2017-04-18 오후 2:31:26)
캠프운악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주말(토요일)의 체크인 시간은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보통 오전 10시~ 11시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입실하시는 캠퍼들과 퇴실하시는 캠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금요일(목요일 입실자가 없는 경우) 입실자인 경우 2~3시간 일찍 입실 시켜 드리고 있으며, 일요일 퇴실(일요일 입실자가 없는)의 경우 2~3시간 늦게 퇴실한다고 해서 재촉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방침에 따른 일방통행이 아닌 고객 여러분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드립니다.


캠프운악의 이용규칙에 따른 체크인 14시, 체크아웃 11시는 캠핑장 이용을 위한 기준 시간입니다.(현장 예약 상황에 따라 시간 조정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애정 어린 관심 고맙습니다.
장진우 (2017-04-19 오후 12:27:07)
자리를 배정해서 예약 받으면 해결될 것 같군요.
전일 입실자를 위한 배려는 관리자님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퇴실 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제 텐트 옆에 짐 내려놓고 우리만 보고 기다리는 모습은 참 부담스럽습니다.
빨리 가야할것 같기도 하구요.
오후 2시 입실은 좋은 제도로 생각되며, 선착순이라 생긴 문제인것 같은데 자리지정해서 예약할수 있게 해주시는게 관리자님이 하실 일인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캠핑장에서 편하게 보내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들 같습니다.
이지국 (2017-04-19 오후 1:43:08)
개인적으로 퇴실할때 옆사이트에서 아침에 텐트치면서 뚝딱거리면 좀 거슬리긴해요.
모두를 만족시킬순 없지만 캠프운악의 운영지침이 저같은 사람한텐 도움이 되겠네요.
빨라도 11시정도부터가 맞지않나 합니다.
최재원 (2017-04-20 오전 1:46:11)
새벽부터 오는건 좀 무리스럽네요. 물론 요일마다 다르겠지만. 그리고 이런 규칙은 보통의 캠핑장과 다를게 없습니다. *갑질대박은 더 무리스러움
이정희 (2017-04-24 오후 5:11:08)
작년 11월에 다녀온후 간만에 다시 찾기 위해
들어와보니 이번주말 - 연휴 - 연휴뒤 주말 전부 만석이네요ㅜㅜ
다시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ㅡㅡ
어딜가나 이런 저런 딴지 많이 걸면서 분위기 흐리는 블랙컨슈머 캠퍼분들 캠퍼 망신 시키지 말고 자기반성들좀 하세요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권리를 논할 자격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착순이 싫다! 지정제가 좋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정제가 싫던데요!!??
머 기준과 생각은 다들 다르니까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겠지요
그러나!` 지정제도 일종의 선착순 아닐까요?!!먼저 로그인해서 지정하는것 또한 선착순
일테니까요! 그리고 처음 가는경우 사진만 보고는 사실 어떤 자리가 좋은지 나쁜지
판단하기도 쉽지 않은데 지정제로 하는건 자주 가거나 몇번 가본사람들에게만 주어 지는
일종의 특혜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지정제의 최고 단점 노쇼가 될텐데요. 우리나라 사람들 예약취소 하고 수수료 내라고
하면 싫어 하잖아요? 하튼 나만 편하고 보면 되다는 이기주의, 개인주의자들 땜에 지정제가 자리를 못잡는거 아닐까요?
또, 지정제 하면 좋은 자리는 비싸지고 인기없는 자리는 싸지는 형식이 될수도 있는데 결국 돈많은 사람만 좋은자리 쓰는
방식이 될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나는 ㅜㅜ 선착순, 지정제 장단점 생각도 한번 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캠프운악에 바라는점
1. 선착순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 주는데 조금만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도 입실카드 받은후 자리 쟁탈전으로 인해 뛰댕기느라 힘들었었어요.
2. 늦은밤까지 이어지는 소음,소란? 의 통제를 좀더 철저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기돈 내고 놀러온거도 좋은데 아무리 그래도12시 넘어서는 주의좀 시켜주세요. (이조차 못배운 사람들 때문이네ㅜㅜ)

아무튼 서로서로 지킬거 지키고 배려하는 사회좀 만듭시다.
권리는 권한,권능과 다르다는점!
김태훈 (2017-05-10 오후 12:38:57)
룰은 따라야 하는거고
룰이 싫으면 다른데 가시면 될듯...(아싸 한명 빠졌다!! (장난))
개를 안 좋아 하는데도 개 데리고 오는 캠장가서 기분 나빴던적도 있고
금연한지 9년쯤 되는데 옆 사이트에서 담배피는 캠장도 있었고...
물론 그 캠장에 주인장한테 건의사항 얘기 하고 다시는 안 가게되니까요...
캠핑장의 룰을 지키는것도 사람으로 성인이 지켜야하지 않나 싶네요.
선착순도 이해 안되고
테크크기도 좀 아쉽지만
나름 선택들 하시는 이유가 있는거 같아서 구글질중에 감히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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