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9일부터 2박을 보내기 위해...댓글을 읽고 타프가 없는지라 원하는 사이트를 얻기위해
새벽행 감수.....ㅋㅋㅋ 도착하니 6시 40분 타프가 없는데 그늘없는 자리에 앉을까봐 무서워서... ㅎㅎㅎ 역시나 우리가 1등!!!!!!!!!!!!!!!!
리스트에 이름 적어놓고...7시 부터 사이트 순회.....b14앉을까?? c4.5앉을까....
이리 기웃 저리기웃하다가 ,,,,,
9시였나 10시였나 이름 호명....c2번 짐싼다고 알아보라고 하는데.... 거긴 오늘 철수안한다 함....
그럼....c3번은요?? 거긴 오늘 철수는 하나 바로 텐트 설영 안되는데 괴안겠냐 함....
이걸로 신랑과 잠시의 실갱이...ㅋㅋㅋ
그래도 신랑 고집대로 c3으로 결정
나갔다가 11시 이후 들어오시라고 하네~~~~
그래서 일동 시내가서 장보고....아침으로 설렁탕 먹고....11시 넘어서 들어오는데..\
아직도 철수 안하고 있음..ㅜㅜ 1박 더 하려다가...늦어졌다고 하시네......
에혀....1시 다 되가 설영 후~~~~
수영장gogo 덥다 더워...... 수영장 물은 얼음물 추워서 울 아들들 입술퍼래져가 신나게 논다
결론....타프없이 시원한 그늘 (해가 안떳다는 건 안비밀) 에서 지내다가 월요일 비가 온다고 하여 일요일 저녁 느즈막히 철수
재미있게 놀다온 캠프운악....직원들도 친절하고 깨끗하고...뭐..첫캠이라 비교대상은
없긴합니다....ㅎㅎㅎ그래도 엄청 만족~~~~.다음에 곧 또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