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강신재
작성일 : 2017-10-06 오후 7:53:44
딸 외둥이 데리고 캠핑 재밌게 갔다오기 힘든데
애와 와이프 모두 좋아라했네요.
아빠 입장에선 이거면 된거죠.
체험활동이며 영화상영, 트램블린, B구역 텐트앞 잔디공간, 깨끗한 샤워장과 화장실 등...
선착순이래서 2시 체크인이였는데도 1시에 도착해보니 이미 좋은 자리는 역시...(다음날보니 10시부터 다음캠퍼들이 매점앞에 와있더군요.)
저와 같은 장거리 캠퍼들에겐 선착순이 무리일수 있겠지만 인터넷 지정제라고 해도 캠프운악 인기면 결코 좋은자리 잡기란 쉽지않죠.
단풍이 물든 늦가을에 다시 한번 찾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