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은채
작성일 : 2017-10-09 오후 6:44:19
시원한 바람.나무그늘 사이로 살랑거리는 햇살이 너무 예뻤던 B15사이트.차량 주차후 짐을 옮기는 게 좀 힘들었지만 우리 납짜기 아가씨의 굳센(?)희생정신으로 생각보다 수월하게 3일동안의 우리집 짓기 완성~아빠없이 딸아이랑 둘이 오는 캠핑 두번째. 모두 캠프운악과 함께였네요.불평한마디 없이 엄마 심부름 다 해주는 꼬맹이 때문이라도 또 캠프운악에 와야 겠어요. 작지만 소소한 추억을 가득 담고 왔습니다.
*ps-장박사이트 운영안내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