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E 사이트갔다가 비와서 나름 좋았지만 아쉬웠어요
그래서 다시 예약하고 이번주에 다녀왔는데 잔디밭. . 너무 좋았어요
미세먼지없는 주말 날씨덕에 밤하늘에 수없이 반짝이는 별을 본게 몇년만인지. . 밤에 우는 개구리소리조차도 정겹고 좋았네요
A사이트는 베이스캠프랑 가까워서? 그런지 ㅎㅎ 다들 매너도 좋으시고 가족단위로 조용한 캠 즐기기에 최고인듯 합니다
트램펄린도 가까워서 아이들끼리도 자주 가서 놀구요
다음달에 또 가야겠는데 이번엔 가보지않은 사이트로 예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