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제목 : 캠프운악 오픈식 방문

작성자 : 조선희

작성일 : 2016-05-03 오후 1:46:55

운악산 캠핑촌과 지척의 거리에 있는 캠프운악 오픈식 방문(2016.04.23~04.24)

 

 

 

 

가끔씩 운악산 캠핑촌엘 들어갈 때 포장을 위해 들리는 곳

 

 


광릉불고기 소 불고기로 한근을 준비한다.

 


언제 맛봐도 맛있는 곳

 

 

 

 

 

 


아무도 없다.

 

 


나랑 쥔장

 


딸랑 두 명

 


장사 안 할 겁니까! 쥔장님

 


이제 손님 받아야죠

 

 

 



그나저나 아지트 대청소도 한번 해야 하는데...

 

 


지난주 강풍으로 내부는 엉망이다.

 


정리는 다음 주로 연기하고

 


오늘 지척의 거리에 있는 캠프운악 오픈식이란 소식을 전해 듣고

 


얼굴 내밀어 보기 위해 잠시 방문한다.

 

 


 

캠프운악엔 연못이 있다.

 

 


지하수를 끌어올려 맑고 깨끗한 연못으로 바꿔 놓았다.

 


산막타님이 운영하시는 곳

 


오랜만에 뵙는 얼굴이라 반가웠다.

 

 

 


 

 

오픈식이라 많은 캠퍼들을 초정하여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계셨다.

 

 


차칸늑대님과도 잠시 인사를 나누고

 


빛의 속도로 캠프운악 캠핑장을 둘러본다.

 

 

 

 


 

 

깔끔하게 꾸며졌다.

 

 


공동 개수대 공간도 럭셔리 했다.

 

 

 


 

 

헉 천장에 에어컨까지?

 

 


컨테이너를 이용한 공동 공간이 멋지게 탄생했네.

 

 


 

샤워장 내부는 들여다보질 않았지만 잘 꾸며 놓았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잔디가 깔리고

 

 


데크가 놓이고

 


여유로운 캠퍼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카메라를 차에 두고 방문했다가 다시 챙겨서 몇 장만을 찍었다.

 

 


차후 재 방문하여 제대로 찍어 보기로...

 

 


 

다시 운악산 캠핑촌으로 돌아온 후 쥔장님과 둘이서 이야기에 빠진다.

 

 


이 생각

 


저 생각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진접으로 나가자

 

 


오늘 밤은 진접으로 나가서 술 한 잔 하자는 의견에 합의하고 출발한다.

 

 

 


 

 

함께 캠핑하는 형님께도 전화를 드리고 우리와 합류를 한다.

 

 


모였으니 오늘 주된 주제는 캠프운악의 오픈으로 향후 운악산 캠핑촌의 방향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 본다.

 

 

 


 


우리 동네에 이렇게 저렴하고 질 좋은 이자카야 술집이 있었다니...

 

 


모든 안주가 다 맛나고

 


아늑한 분위기의 주점였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와 주신 형님께도 감사하고

 

 


캠핑으로 맺은 인연의 우정을 돈독하게 만드는 시간이 된다.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겠지?ㅋㅋㅋ

 

 


 

안주 좋았어

 

 


다 맘에 들어

 


가끔 방문해 보고픈 곳이다.

 

 


 

다트게임으로 다음 주 캠핑 때 준비할 음식을 선정한다.

 

 


재밌네.

 

 


 

제법 술을 많이 마셨나 보다.

 


늦은 기상

 


내 눈앞에 요 녀석이 딱

 


이번주 캠핑 맞지?

 


집에서 잠을 청했지만 캠핑 갔으니 캠핑이지

 

 

[출처] [136번째 캠핑]운악산 캠핑촌과 지척의 거리에 있는 캠프운악 오픈식 방문(2016.04.23~04.24)|작성자 태유파파

 

태유파파님 블로그 : http://sonorous.co.kr/22069246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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