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운 좋게 생긴 황금연휴 ^^♡
신랑이 포천에 캠핑장
예약해 뒀다고 해서
정보 없이 따라온건데
이건뭐 ♥
여기 진짜 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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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 차 대비 연비 완전 좋아서
내가 효녀 붕붕이라고 부르는 RAY
캠핑 장비들이
어쩜 이리도 딱 들어가는지,,ㅋ
쪼끄마한 게 또 제 몫 하는 게
기특해서 찍었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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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프운악은 사전 예약제가
아닌 선착순...
좋은 자리 얻겠다고
아침도 못 먹고
달려왔답니다. ㅋㅋ
굶으면서 온 덕분에
명당자리 잡은 듯.
사실,,
그냥 화장실 가깝고
계수대 가깝길래 잡은 건데
운영자님이 쓰윽 지나가시면서
여기가 명당이라며 ㅋㅋ
누가 잡는지 궁금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용? ㅋㅋ
얼떨결에 자리 잘 잡은 거 같아서
기분좋았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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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구역
제가 시설물 둘러보기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B 구역의 최대 장점이자, 단점이
잔디라고.. ㅋㅋ
개미잡는다고..
저희 사이트 옆으로
몰려드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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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신랑 캠핑 가면
저 앉아있으라고
의자 먼저 펴주고
혼자 뚝딱뚝딱.
그 사이에 저는
넓디 널따란
캠프운악 쭈욱 둘러보면서
시설물 사진을 찍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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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박스 두개
요아래 검정 거
이번 캠핑 맞이 산건데
음 ~ 별로인듯 ㅋㅋ
위에꺼는 2박3일동안
얼음 그대로이던데 ~
검정색은 아이스박스 안에서
얼음물 쉽게 녹음.
그냥 테이블로 써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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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여기에는
야채 정도만 넣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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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3일 식량
애터미 감자라면
진짜 맛있더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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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레들이라면 기겁을 하는
와이프를 위한 장비.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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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전후 ?
낮에 이러고 날개 펴고 있다가
저녁에 잠깐 영화 보러 간 사이에
비가 엄청 많이 내렸는데..
두 날개가 물을 고스란히 담아서
집이 붕괴되어 있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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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 특수부위를 750g
준비해 간 우리 부부 ㅋㅋ
너무 많아서,,
김치찌개에도 아낌없이
넣어 끓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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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찌개 하는 중 ㅋㅋ
간은 신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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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 후라이팬에 구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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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이바다 석쇠에 구워 먹고
ㅋㅋㅋㅋ
앞으로 석쇠에다가는
고기 안 구워 먹기로 했어용!
그으름이 너무 많이 생겨서 ~
잘라서 버린 고기가 더 많은 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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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
신랑 입에 넣어줬더니
체리씨 뽀개지는 소리가 오도득.
어쩜어쩜? 머지??
체리 처음 먹어본다는 신랑
방울토마토 생각하고 씹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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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물어가는 B 구역
물방울 놀이, 테니스, 야구 등등
아이들, 참 ~ 신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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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저물어 가니까
신랑은 불멍을 준비하고 있어용!
쪼 ~ 기 !!
우연히 알게 된 이웃 블로거님
집도 보이네욤 ㅋㅋ
※불멍
불지피며 멍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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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강한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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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원주고 구입한 장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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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만 해도 여유롭구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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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비도 안 오고 참 ~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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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님이 배려해서
준비해주신 <대배우> 영화
보고 있는 중에
억수로 쏟아진 비 덕분에
우리 집은 난민촌이 되버림 ㅠ
중간에 오빠가 집 잘 있나
보고 온다 했을 때 가보라고 할껄~
ㅋㅋㅋ
나 때문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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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밤에 비로
난민촌이 되버린
우리 집에서 찍은 사진.
우리집 빼고 다들 평화로운 듯^^;
그래도 텐트 안은 무사해서
잠은 잘 수 있었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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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거 먹자며
유기농 저지방 우유 샀는데
딴 우유랑은 확실히 맛이 다름
근데 비쌈..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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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에 찍어 먹는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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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째 저녁
매콤한 닭발이 땡겨서
근처 하나로 마트 가서
냉동 닭발 사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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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저것 야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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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있던 양념 넣고
익혀 주기만 하면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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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은??????
없음...ㅋㅋㅋ
냉동 닭발 사면서
낭만 닭발이나 한신포차
닭발 맛을 기대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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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이 해주는 저녁
꽈리고추 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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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집에서 한번 해줬는데
맛있었다고 하니까
이번에도 해줬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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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굿, 맛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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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멍하면서
나는 대만에서 공수해온
싼디앤이크어 (3시15분 )
나는 밀크티를 마시고.
신랑은 애터미 커피를.
5월8일이 어버이날만
아니었더라면
하루 더 머물고 싶단 생각이
들 만큼 너무 좋았던
캠프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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