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공스 님의 블로그 : http://blog.daum.net/yeonjae05/89
예전에 1년에 한두번씩 같이 여행도 가고 했었는데
이제 다들 결혼해서 주말이 바쁘기도 하고 체력도 예전만 못하고..
암튼 간만에 함께하는..
토요일 총 4사이트를 예약했지만 자리 배정은 선착순이라서
금요일 연차를 내고 아침 일찍... 헐.. 소위 명당자리는 이미 아웃.

B7번 사이트

사이트 구성 대충 끝내고 쉬고 싶었지만... 오늘은 스웨덴에서 그놈이 오는 날이다.
우체국 택배 문자를 받고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다시 서울로..
오는 길에 광릉 이마트 에브리데이에 들러서 장도 보고..
흠~ 멋지다^^ 스웨덴 형제들

금요일밤 이사님과 박실장이 저녁에 합류해서 정말 여유롭고 기분좋게,
맑은공기안에서 술은 술술...
다음날 아침

에어컨 나오는 개수대




이사님은 집안일로 부득이하게 토요일 오전에 가셔야했는데 여유로운 캠핑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든다고 무척이나 아쉬워하셨다.


70-200과 오이만두 렌즈 결과물 테스트중

멤버들도 차례로 도착하고

아비스코 쉐이프3
가볍고 패킹부피 작고 전실 넓고 너무 잘생겼고 ^^

거기다가 힐레 날로GT에 처럼 전면 개방도 되고, 추가로 후면도 개방할 수 있어서 노르딕피치의 약점인 환기까지 보완되었으니...
힐레를 벤치마킹한듯 하지만 거기에 플러스 알파가 있다고나 할까
http://blog.naver.com/ alpeninter/220668731639 출처 : 피엘라벤 공식 블로그



아빠들은 놀아주고

엄마들은 구경하고




마지막 참석자까지 모두 합류





니들이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닌듯

이번캠핑은식중에서 나에게 가장 좋았던 홍합



김모 대리의 감성사이트(?)


스타이카는 이제 방출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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