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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휴가#캠프운악에서 2박3일 캠핑

작성자 : 조선희

작성일 : 2016-08-12 오후 4:25:53


16.08.04-16.08.06
저번달에 결혼기념일로 간 쏘라놀 휴가로 하려했지만 이늠의 날씨가 지대로 미쳤다.
너무 더워 급 휴가 결정
여행은 급가는 맛이쥐~~

검색 끝에 캠핑장계에선 호텔급이란 캠프운악
포스팅을 보고 바로 결정

 

 


 

 

 

 

2층엔 엘레베이터가 안되는 우리 아파트..
이것땜시 이사가믄 캠핑을 가려했다
짐을 몇번을 내렸는지...
이 작은 차에 위에도 올리고 다미옆자리까지
테트리스를 해서 짐을 꾸역꾸역 넣고
6시10분에 출발했다
캠프운악은 사이트를 미리 예약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예약만 하고 사이트는 선착순이랜다.

 

 

 

 

 

두시간 달려온 캠프운악 입구에서
이대리님이 우릴 환영해주신다.
직원분이시라는데 상기이미지는 실물과
다를 수 있다는 인상적인 문구가
아침부터 뽱터짐 ㅋㅋ

 

 

 

 

 

 

입구를 통과하면 베이스캠프와 펜션으로
가는 길이 나누어 진다
우린 체크인을 위해 베이스캠프로 Go

 

 

 

 

 

 

 

 

 

 

 

 

 

 

베이스캠프로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운악당
내부는 외부에서 강사분이
오셔서 하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과 저녁에는
아이들을 위해 영화도 틀어준다

 

 


 

 

 

 

 

 

 

 

 

 

 

 

 

 

 

 

여긴 베이스캠프다. 다른 캠핑장과 다르게
캠핑용품도 팔고 매점의 물건들도
종류가 매우 다양함 가격은 편의점수준
맥주 2000원 부탄가스 1500원정도
8시 30분에 도착한 우린 베이스캠프에
선착순으로 이름을 적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11시에 체크인 시작할꺼라고
영화와 에어컨을 틀어주신다고 운악당에서
대기를 하라셨다.
기업이 운영하는 캠핑장이라 직원분들이
참으로 친절하심 ㅋㅋ

 

 


 

 

 

 

 

 

 

 

 영화를 조금 보다 캠핑장 구경을 해보기로 했다
시설들이 음~~청 깨끗하고 위생상태도

 

 


블로거들이 극찬한 이유를 알겄다 ㅋㅋ
샤워실도 1인 1샤워실 인테리어도 깔끔깔끔
샤워실과 계수대에 에어컨을 가동해서
벌레도 읍고 너무너무 쾌적함
연박 할인만 되믄 딱 좋겠구먼..
대표님 연박 할인 해주세요 ㅋㅋ

 

 

 


 

 

 

11시가 다되어가 베이스캠프로 와 대기를 했다
이때부터 알게 모르게 눈치작전이 시작됨
미리 찜해둔 사이트를 앞사람이 먼저 찜하믄
어쩌나..하는 묘한 신경전 ㅋㅋ
체크인을하면 예약자 이름을 쓴 카드를
나눠준다.
이카드를 가지고 찜한 사이트옆에
분전함에 걸면 끝
쓰레기봉투는 재활용봉투랑 분리수거봉투를
천원에 구매해야함

 

 

 

 

 

 

 

 

우린 잔디밭이 넓게 깔린 B사이트로 결정
미리 알아둔 명당 B13은 이미 찜 되있었고
우린 B16으로~~
철수 하고 계신 캠퍼님께서 여기도
개안타고 오전에만 해가 들어오고 오후엔
그늘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안도를 했다
사이트 구축하고 다른 사이트 둘러보는데 완전 간지나는 사이트 발견
내가 본 중 쵝오의 장비였다
낯가림은 개나줘버리고 어디꺼냐 사진찍어도 되냐...물어봄 ㅋㅋ

 

 


 
 

 

 


우리 사이트랑 완전 비교되지만...텐트에 와서 검색을 해보니 저건 우리가
살수없는 장비들 걍 본것만으로 만족하자.
가격이 ㅎㄷㄷ

 

 

 

 

 

 

우리의 사이트!!작년에 면텐트로
갈아타고 미니멀캠핑을 꿈꿨지만
점점 늘어가는 짐들...
방출할건 방출하자!!

 

 


 

 


캠핑장안에 있는 수영장은 오전에 물차가 와서
물을 채워놓고 바로 사람들이 입수 우리도
사이트 구축하고 땀 식힐겸 바로 풍덩~~
느무느무 션하고 난중에 다민 입술이 퍼렇게됨

 

 

 

 

 

 

수영장옆 계단을 내려가면 계곡아닌
계곡이있다 의자들을 가지고와서 발만
담그시는 정도의 계곡물

 

 

 

 

 

 

이번 캠핑은 최대한 안해먹는 걸로 하고 밥도 걍 햇반으로 하고 찌개도 포장되어 있는걸로
풀무원국물떡볶이에 어묵이랑 치즈만 넣어서 먹으니 간편하니 조으다~~

집에 와서 짐 나르며 최대표랑 다짐했다 최대한 미니멀즘하게 줄일건 줄이는걸로..
계단을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
삭신이 다 쑤신다..


[출처] 여름휴가#캠프운악에서 2박3일 캠핑 | 작성자 hyuni

 

hyuni 님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hyuninim35/22078295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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