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먼저 귀 사의 '이용안내' 및 'QnA' 등을 살펴보았고 몇 번 귀 사 캠핑장을 이용해보았기에 글을 올립니다
E site의 E1~5의 경우 .. 데크사이즈가 다소 작습니다. 따라서 쉘터형 텐트를 구비하는 경우 설영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글램핑 패밀리, 커플형으로 배정되어있는 그 외 E site의 경우엔 1~5번보다는 큰 것으로 알고있고요.. 실제로 스노픽의 랜드락을 설영한 것을 몇 번 봤는데요..
글램핑의 경우 티피 + 타프 조합이라면 오히려 1~5번 사이트로도 충분할 듯 합니다만...
이에, 문의드리고 싶은 것은
1. 오토캠핑을 위한 사이트에 탄력적 운영계획은 없으신지?
2. 글램핑 예약이 미진했을 경우 공사이트가 된 글램핑용 사이트를 추가로 오픈하는 건지요?
추가로.. 건의사항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연휴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따라서 3일 이상의 연휴가 있는 경우에는 캠핑사이트를 비롯하여 거의 모든 레저, 숙박시설의 예약이 여의치 않습니다.
그러나 귀 사의 경우 30일전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연휴기간의 예약이 여의치 않고를 떠나 연휴기간 자체를 예약하기 위해서는 하루 단위로 예약을 해야하는 상황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4월 1일부터 4일까지가 연휴이고 1일 ~ 4일을 연달아 3박 4일을 예약하고자 하면...
3월 1일 00시에 4월 1일 예약.
3월 2일 00시에 4월 2일 예약.
3월 3일 00시에 4월 3일 예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죠..
만약 하루라도 예약경쟁에서 밀리면... 현재처럼 예약경쟁이 심화된 경우에는 연휴 예약이 띄엄띄엄 되거나 아니면 이전 예약을 포기하는 상황이 올 수 있죠.. 아예 안될 수도 있구요
한 달전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는 다른 경우에도 통상 연휴 예약은 별도롤 운영을 하곤 하는데요. (물론, 공공예약시스템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점을 감안하여 연휴의 경우에는
다른 예약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은 어떨지요?
다른 분들 몇 분도 이런점을 생각하여 문의를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