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운악.... 주위에서 좋다고 해서 한번 가보고 싶은데 예약후 선착순 입장이라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워 선뜻 예약하기 쉽지 않아요!!!ㅠㅠ
물론 새벽부터 부지런 떨면 그래도 그나마 남아있는 좋은 자리를 잡을수 있겠지만....
이미 그 전날 들어온 연박하시는 캠퍼님들께서 먼저 좋은자리를 차지하고 예약이 되어있더라도 어떤 자리로 갈지 모르기에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예약하신분들 보면 선착순이다 보니 서로 좋은자리 하겠다고 새벽부터 출발해서 보통 8AM 쯤 도착 한후 순번에 이름 올리는데 입실시간은 2PM....????(공백 시간이 너무 길어요!!!)
제가 본 후기들중에 텐트 설치전에 벌써 지쳐서 기진맥진 한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예약제가 선착순이 아닌 자리 지정제로 바뀌면 어떨까 싶어서 건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