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추천과 블로그상 좋은평들로
저녁10시부터 설렘속에 기다리다 제대로 기분 망쳤네요.
사실 결론적으론 예약이 개선되던말던 굳이 이곳을
다시 줄서서 기다리다 방문할일은 없을겁니다.
어린딸 트렘폴린위 뛰어놀거 상상하며
와이프랑 각자 아이디로 예약한번 해보겠다고
새벽내내 꾸벅꾸벅 조는거 서로 깨워가면서 했는데,
이거 완전 완전 농락당한 기분 하루종일 듭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로그인 5분, 예약사이트 5분, 사이트+자리 선택 5분,
5분, 5분, 5분, 5분.... 마지막 5분의 끝은 ? 다시 예약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