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땡 하자마자 사이트에 들어가니 먹통ㅡ
컴퓨터랑 핸드폰이랑 번갈아가면서 예약만 되라 부품마음으로
로그인을 햇으나 2시간 넘게 예약이 되질않고
거의 새벽 3시가 다 되서야 예약확인은 됐는데 예약번호가
안 떠서 불안한 마음으로 잠을 잤어요
아니다 다를까 게시판에 저같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잠도 못자며 바쁜 월요일 출근인데 피곤이 몰려오네요
순간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빠른 환불요청 바라고
다시는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계좌번호와 이름 문자로 보냈습니다.
한번도 가보지는 못 했지만 벌써 캠프운악이라는곳은
저에게 신뢰를 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