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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예약 방지 안하세요? 안타깝네요...

작성자 : 권영복

작성일 : 2022-08-15 오후 6:41:36

보통 금요일에 들어가서 2박예약을 하려고 하면 너무너무 어렵거든요.. 예약이 금새 꽉차서요.. 그리고 대부분 분명 토요일까지 걸린 2박 3일 예약이잖아요. 토요일엔 열어도 자리자체가 그냥 없으니까요.. 그런데 한참후에 보면 금요일 예약이 비고 토요일만 꽉 차있어요.. 이게 어찌된일이에요?

금토일 2박 3일 걸고 부분취소하는거도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2박 3일 걸고 특정날짜에 취소하고 토요일 1박을 다시 거는거 같은데요. 그 자리가 취소된건 본인만 알테니 다시 예약할수 있을테니까요.

예전공지에 보면 목금토일 3박 걸고 취소후에 다시 편한 금토에 거는 편법을 쓰는걸로 알고있었는데.. 그거 모니터링 해서 아이디 징계하신다고 하셨는데..이젠 2박에도 이런 편법들을 이용하시네요. 솔직히 아이디 징계도 허술한게.. 그냥 아이디 2개 쓰면 해결되는거라.. 대체로 솔캠보다는 성인 2명이상이 함께 가는경우가 더 많으니까.. 그냥 한명 아이디로 예약 후 취소한후 다른한명 아이디로 잡으면 그만이잖아요. 캠프운악 입장에서도 이렇게 편법으로 하시는분들때문에 금요일 하루 데크가 놀고 있으니 손해이실테고..

이용자 입장에서도 이런 편법에 짜증이 나는데요..

예약시스템 어떻게 안되나요?

금요일보면 데크가 3-40자리가 나오던데.. 그냥 편법이 일상화된거 같은데요.. 이걸 왜 안막으시는지 궁금하긴 해요.. 많이 손해이실텐데..

아이디 징계니 이런거 필요없이 시스템상에 취소분을 관리자가 랜덤한 시간에 오픈하면 해결될텐데 말이죠.. 지금처럼 일정시간에 취소분이 오픈되니 취소한사람이 그시간 기다려서 다시 재예약 하는거잖아요. 그날짜의 그 자리가 취소된건 본인밖에 모르니 본인이 제일 먼저 그자리 서치해서 예약하는건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취소된것을 시스템에 맞기지 마시고 관리자가 그냥 하루 후든 삼일 후든 그냥 랜덤한 날짜와 시간에 오픈하면 자신이 다시 그 사이트를 잡는게 거의 불가능하니... 그런 편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어지고 그럼 정말 금요일이 2박을 할 사람들만 예약 할거고.. 그럼 지금처럼 금요일 자리가 그렇게 많이 텅텅 비진 않을거 같은데요..

 

그냥 참 가고싶고 좋은 캠핑장인데.. 그래서 예약은 참 힘들고 잡기 어려운데 막상 보면 금요일이 텅텅비어있는걸 보니 그냥 좀 그렇네요..;; 안타깝네요.. 그냥..

댓글 (1)

조회수 (713)

관리자 (2022-08-16 오전 11:20:36)
안녕하세요. 캠프운악입니다.

캠프운악에 대해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조언 주신 것 잘 알겠습니다.

건의하신 사항들은 이미 시행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 위에서 말씀하신 것과같이 예약 후 취소하셨을 경우는 판단하에 현재 아이디는 랜덤으로 일시정지가 되고 있으며,

2. 예약 취소 후 취소분이 풀리는 것은 일정한 시간에 풀리지 않고 현재도 랜덤으로 오픈하고 있습니다.

좋은 에약 시스템 관리를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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