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프운악 관련 어제 10월 예약을 하려고 접속을 했는데 당시
10월27일(목)의 자리는 E구역 몇 개 밖에 없고 전부 예약 완료였습니다.
가을 단풍캠핑 시즌이라 9월27일(목)에 2박3일 또는 3박4일로 평일에도 모두 예약을
마쳤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물론 자정에 오픈된 10월28일 금요일의 구역 자리오픈도
E구역 몇개를 제외하고는 없었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 확인을 했을때 풀예약이었던 10월27일(목)
의 자리가 20개 가량 늘어났습니다. 목요일부터 금,토 예약을 마친 캠퍼들이 취소를 했을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예약시스템관련해서 개선이 되고 추적하여 패널티를 부과한다는 내용을 보긴했는데
이것이 참 눈에 보이니 저 인원 모두에게 패널티를 줄 수 있는건지? 아니면 또다른 편법이 있는것인지
회사 측에서 확인을 하고 명확하게 조치를해 주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