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엄유람
작성일 : 2017-05-22 오전 12:49:26
밤 12시가 넘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노시는데
어른들 소리지르시고 부모님 똑닮은 아이들도 계속 소리 질러주시고.. 12시까지 참다참다 사장님은 연락드려도 답변이 없으시고요. 낮에 내내 일하시는 모습 본지라 주무실것 같아서 더는 연락 못드리고 저분들께 제가 직접 가서 말씀을 드려야하나 그럼 저분들은 몇시가 되어야 납득하고 주무실런지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유명하다는 캠핑장 많이 다녀봤지만 저런분들 몇년만에 봤어요. 아직도 저런분들이 계시다는게 신기하네요.
이용하실분들 참고는하세요. 제가 이용규칙만 읽고 후기를 안보고 와서 참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