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9살 아이들은 어느 캠핑장을 가도 좋아하지만, 와이프는 사실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제 기준에는 깨끗하다 해도 와이프는 만족하지 못했고요... 그러나,
캠프운악은 제가 말하지 않아도 와이프가 먼저 깨끗하고 너무 좋다고 만족해 했습니다.
개인별 부스가 있는 샤워실과 더운날 시원한 에어콘이 설치되어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설이 좋은 것도 좋았지만 일하시는 분들도 매우 친절 하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재 방문을 위해 예약을 했더니 역시나 대기가 어마 어마 하네요... ㅋㅋㅋ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진심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