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보고 싶었던 캠핑장 중 하나였던 캠프운악~
너무 기대가 커서 였을까요?
좋은 시설에비해서 관리가 좀 아쉽더라구요
욕실 세면대 물도 잘 안내려가고 개수대안에 음식물 쓰레기가 그대로 놓여있기도하고
이건 뭐 캠퍼분들의 매너부족일수도있지만
지금까지는 개인이 운영하는 캠장만 다녀서 그런건지 주인장의 친절함에
시설이 좀 떨어져도 기분좋은 캠핑을 하고 왔는데
직원분의 무표정과 인사도 받아주지 않은 모습에 기분이 좀 상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일수있지만 전 다시는 안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