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이트는 E8 이었는데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꼬물이 친구들이
정말 상상초월이네요...저희 아래 싸이트 3집은 텐트치시다 놀라서 바로 짐싸서 가심 ㅡ.ㅡ
저희도 그러고 싶었지만...전 예민한 편이 아니라
그냥 하루 버텼네요 저사진은 턴트 쳤을때 초반 사진이구요 오늘 걷을때는 종이컵 3컵은 나오더라구요
사무실에 선물로 드리고 오고 싶었는데 아쉽...
국립만 다니다 사설은 6년만에 왔는데 대실망입니다다.직원들도 너무 불친절하고...온수도 중간에 뜨거운물이 확나와서 손에 경미하지만 화상도 입고 ㅠㅠ
온수 사용시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