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벌레에 무딥니다 또한 자연의 섭리겠거니 합니다만,
중간 환불 고객들, 자리이동고객들 있던데
아무말 않고 있는 저희에겐 따로 안내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이 굳이 후기를 유발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소한 어느 자리들이 피해를 보고있는지 파악하시어
먼저 손을 내밀어 주셨다면 마지막까지 사투를 벌이더라도
'자연이니까...'라며 이해했을겁니다
혹여모를 조치를 기다린 제가 바보였네요
따지는 사이트는 고객이고
버팅기고 기다린 사이트는 음....
5성급 캠핑장이라는 소문 듣고 왔는데
많이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