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캠프운악"에 두 번째 방문했습니다~
삶의 재충전을 위해 운악산자락에서 휴식.
후후~원래 한자 '쉴 휴(休)' 글자가 사람이 나무에 기대어 쉬는 모습을 닮았잖아요. 캠프운악과 참 잘 어울리는 한 단어입니다.
캠프운악에서의 첫 캠핑때는 작년8월부터 올해5월까지 긴 준비기간 중이었는데..
드디어!!! 신설된 시설들 구경 겸 응원해드리러 갔어요.
보기좋게 진열된 캠프운악 베이스 겸 매점.
여기서 캠핑용품 및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데크핀도 구입)
BBQ계의 지존!! 전설의 산막타님을 다시 뵈고^^
한 번에 3500명까지 식사가능하기 때문에
회사워크샵,야외행사장소로도 적극추천합니다.
뷔페음식과 바베큐, 그리고 이어지는 라이브공연.
그리고 기념선물까지. 감사합니다.
모든 구역이 완성되면 77개의 사이트가 완성된대요. 시설이 완.전.깔.끔.이네요.
컨테이너박스를 이렇게 꾸민 점도 마음에 들어요.
쉿~! 알들이 부화하고 있어요.
정말 작고 귀엽네요:)
아침마다 찾아오는 어미새를 위해 A사이트는 당분간 개방하지 않아요. So Cooooool.
미니카라반 달고 금.의.환.향.
짐 정리는 뒤로하고 산책을 해봅니다.ㅎㅎ
아이들과 뛰어놀기 좋은 잔디사이트부터~
언제나 예약끝나는 명당!! 호수 뷰.
캠핑의 재미 중 하나인 다른 사이트 구경중.^^
캠핑펜션2동-운&악동. 그리고 글램핑존 데크에서 도 자연을 충분히 누릴 수 있네요.
캠핑이 불편하다면 가족여행장소로 펜션동 추천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캠프운악명당은 C3사이트라 생각됩니다. 문을 열면 보이는 바로 계곡이 있고~물 위에 사뿐히 내린 꽃비와 맑은 물소리를 들을 수 있어 시원하거든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자연의 모습입니다~!
아이들과 물놀이 할 수 있는 수영장도 생겼어요! 지하수라 조금 더운 날씨에 들어가야겠네요ㅎㅎ
겨울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중.
새벽까지 맨 끝 사이트에서 모닥불소리 타닥타닥 들으며 이야기나누다가 잠들었습니다.
5월이 가정의 달 이라잖아요. 참으로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세요♡
(이 포스팅은 캠프운악오픈행사에 초대 받아 개인적인 생각을 솔직하게 리뷰한 포스팅입니다. 늘 생각해주시는 캠핑퍼스트 한박사님 감사합니다^^)
[출처] [포천캠프운악캠핑장] 시설좋은,깔끔한,깨끗한캠핑장|작성자 부천간판 디자인단
디자인단님 블로그 : http://dan2009.blog.me/220691307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