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제목 : 2박3일 후기

작성자 : 김진용

작성일 : 2016-07-05 오후 9:06:03

저는 B18 사이트를 이용하였습니다. 

수영장 옆이라 시끄러운것은 어느정도 감안하였습니다.

 

단독적인 사이트라 괜찬을 거라 생각했지만, 바로 위 펜션의 소음

엄청 심했습니다. 흡연또한 요청을 해도 제재가 되지 않고..

차들도 빠르게 다니고.... 밤새 펜션분들 떠들거 생각하니 걱정되어

결국 2박 3일 못채우고 1박2일하다 저녁에 왔습니다.

 

관리하시는 남녀분 매우 친절 하십니다. 인상 좋으시고 너무 좋으십니다.

올때도 되려 죄송해하시는 모습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좋은 캠핑장 더 좋게 관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몇가지 요청드립니다.

 

흡연 - 정해진 장소에서만 할수 있게 강하게 제재 하셔야할듯 합니다. 이용규칙이 무의미 하더군요. 클린큐브앞 개수대 입구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피고.. 데크에서 피우고..

 

입실인원 -  추가 인원에 대한 제재나 확인 꼭 하셔야 할듯합니다. 캠프펜션 15명제한인데 딱보아도 20명은 넘어보이더군요. 다른 데크는 잘모르겠습니다..

 

주차 - 몇몇 데크는 데크 옆공간에 주차 하셔도 된다 하셨는데, 몇몇 정도가 아니라

빈자리는 다주차 하더군요 클린큐브앞에도 쫙....

저희 b18 타프 바로앞에 차로 떡하니 막아버린 하얀색올란도 정말 이건 캠퍼의 예의? 개념?은 전혀 없는듯하고 관리도 전혀 안된거로 느껴집니다.

 

결론은 이용 규칙을 확실히 준수 해주세요. 이용 규칙 명시 되어 있는것처럼

경고 조취 퇴장 조취도 필요 합니다.

밤에 차이동 하면서 캠핑장 내에서 라이트 쫙키고 다니고.. 이것도 미등정도에 서행으로 충분히 제재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좋은곳 가서 좋은 기억 갖으며 힐링 할수 있게 이용규칙을 정확하게

지켜 주십사 요청 드립니다.

댓글 (2)

조회수 (2818)

이윤화 (2016-07-06 오전 12:29:29)
저도 밤에 산책하다가 펜션이 너무 시끄러워 바로 아래 데크 걱정스럽긴하더라구요...펜션 머무시는 분들 밖에서 너무 늦은밤 시끄러우시던데 관리소에서 소음규정 철저히 해주셔야 할듯합니다. 도란도란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 만취하셔서 너무 심하더라구요.

저도 흡연에 대한 불만은 있었습니다. 지정장소 아닌데 그냥 나무 아래나 데크에서 피우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캠핑장 깨끗하고
직원분들 젋고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는데
몇가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또 예약은 해놓았네요~~
그때는 좀 더 즐거운 캠핑이 되길 기대합니다~
황순옥 (2016-07-06 오후 3:16:03)
안녕하세요. 캠프운악입니다.
우선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되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펜션은 대부분이 단체이용이다보니 관리하고 있는 저희도 주시하고 있답니다.
그 날도 초저녁부터 소음에 대한 당부말씀드리고 돌아오면서 혹시 불편하신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전화주시라고 말씀드리는데 가신다하셔서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흡연구역, 주차, 소음, 이용인원...
어느것 하나 빠지지않고 저희의 고민입니다.
계속해서 말씀을 드리지만 지켜주지않는 몇몇분들때문에 선의 피해자가 생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더 철저히 관리하고 제재하겠습니다.
죄송하고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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