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18 사이트를 이용하였습니다.
수영장 옆이라 시끄러운것은 어느정도 감안하였습니다.
단독적인 사이트라 괜찬을 거라 생각했지만, 바로 위 펜션의 소음
엄청 심했습니다. 흡연또한 요청을 해도 제재가 되지 않고..
차들도 빠르게 다니고.... 밤새 펜션분들 떠들거 생각하니 걱정되어
결국 2박 3일 못채우고 1박2일하다 저녁에 왔습니다.
관리하시는 남녀분 매우 친절 하십니다. 인상 좋으시고 너무 좋으십니다.
올때도 되려 죄송해하시는 모습 기억합니다.
하지만 이좋은 캠핑장 더 좋게 관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 몇가지 요청드립니다.
흡연 - 정해진 장소에서만 할수 있게 강하게 제재 하셔야할듯 합니다. 이용규칙이 무의미 하더군요. 클린큐브앞 개수대 입구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피고.. 데크에서 피우고..
입실인원 - 추가 인원에 대한 제재나 확인 꼭 하셔야 할듯합니다. 캠프펜션 15명제한인데 딱보아도 20명은 넘어보이더군요. 다른 데크는 잘모르겠습니다..
주차 - 몇몇 데크는 데크 옆공간에 주차 하셔도 된다 하셨는데, 몇몇 정도가 아니라
빈자리는 다주차 하더군요 클린큐브앞에도 쫙....
저희 b18 타프 바로앞에 차로 떡하니 막아버린 하얀색올란도 정말 이건 캠퍼의 예의? 개념?은 전혀 없는듯하고 관리도 전혀 안된거로 느껴집니다.
결론은 이용 규칙을 확실히 준수 해주세요. 이용 규칙 명시 되어 있는것처럼
경고 조취 퇴장 조취도 필요 합니다.
밤에 차이동 하면서 캠핑장 내에서 라이트 쫙키고 다니고.. 이것도 미등정도에 서행으로 충분히 제재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정말 좋은 곳입니다. 이좋은곳 가서 좋은 기억 갖으며 힐링 할수 있게 이용규칙을 정확하게
지켜 주십사 요청 드립니다.